미친듯한 더위 속에 아이와 함께 놀아주려면 시원한 곳을 찾기 마련인데,
키즈카페도 한계가 있다보니 좀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을 찾게 되었다.

아직 어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경험해보지 못한 것과 해본 것은 많은 차이가 있을 터!

그래서 가까운 곳인 용인 기흥에 위치한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을 가보았다.

방학 기간에는 이곳이 정말 주차할 곳도 없고 모든 시간대 정원이 꽉 차서 가볼 엄두도 안났다.

형아들한테 치일테니 안가는 게 낫지 ㅋㅋ

평일 낮에 찾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개학해서 그런지 확실히 한가했다. 솔이 또래인 36개월 전후 아이들이 놀기에 딱 알맞은 ㅎㅎㅎ

총 3층으로 되어있는데 1층은 자연놀이터인데 유아들을 위한 공간으로 우리 솔이 눈높이에 딱 좋다 ㅎㅎ

솔이 따라다니느라 제대로 된 전체샷이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몇가지 찍은 게 있다 ㅎㅎ

요렇게 기차테이블도 있고, 바람을 이용한 잠자리 날리기, 오두막 미끄럼틀, 두더지와 개미 관찰 모형 등등
볼거리가 아주 아기자기 하다 ㅎㅎ


요건 엄청 올라가고 싶어했는데 신장 120cm 이상이라 거절당했음 ㅋㅋㅋ


여긴 유아들 책도 읽고 앉아서 놀 수 있는 공간.
호기심을 보였으나 오늘의 목적은 다양하게 보고 뛰노는 컨셉이라 여긴 패스! ㅎㅎ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경찰차, 소방차, 구급차가 있어서 경쟁이 치열함 ㅋㅋㅋ


소방관으로 변신도 해보고~~^^



2층은 두 가지 전시관이 있는데 첫번째는 한강과 물.
말 그대로 물을 이용한 놀이와 여러가지 과학 원리들을
재미있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다.



물놀이기 때문에 옷이 젖을 수 있으므로 현장에 준비되어 있는 방수 앞치마를 꼭 입혀주고 이왕이면 여벌옷도 있으면 좋겠다 싶다.





물레방아, 보트, 파도, 팔당댐 등 재미난게 많지만 내가 젤 해보고 싶었던 건 바로 요 배 조정하기 ㅋㅋㅋㅋ
두 가지 코스로 되어있어서 핸들을 돌리면서 우리나라 물길을 여행해 볼 수 있다. 넘나 재밌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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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마지막 체험은 돌에 브러쉬로 물 뭍혀서 그림그리기~ 걍 돌 닦는 수준이지만 꽤 잘 놀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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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두번째 전시관은 우리 몸에 관한 전시. 심장, 눈, 귀, 코 등 신체 일부분에 대한 재미난 체험과 동시에 우리 몸의 원리를 아주 쉽게 익힐 수 있는 곳이다.


입속에 들어가 치카치카 놀이도 해보고 관련 영상도 나오니 푹 빠진다 ㅋㅋ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냉장고 ㅋㅋ 손에 집어든 것은 감자튀김....좀 먹을 줄 아는 남자임~~ ㅋㅋㅋ


요렇게 코와 연결된 볼풀공으로 폐와 코에 관해 재미나게 설명해놓았다.
콧구멍 속에 공을 넣을 때 센서에 의한 바람 소리가 너무 커서 애들이 좀 놀라긴 했지만 재미남 ㅋㅋ


모션센서를 이용한 나만의 운동자세 만들기 컨텐츠도 있었다. 직업병이라고 또 이런거 보면 궁금해서 해보고 싶어서 카메라 앞에 섰더니만 솔이가 방해해서 그나마도 제대로 못해봄 ㅋㅋ


3층 첫번째 전시관은 동화 주제이다.
동화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체험이 있는데 요 문어는 24개월 미만만 들어갈 수 있다.
우리는 사람이 없어서 걍 들어가도 된대서 풀어놨음 ㅋ
아가들이 있으면 절대 큰 아이들은 들어가서는 안되요~ 다쳐요~~ㅎㅎ



에코 아뜰리에라는 체험 공간이 있는데 여기서 아마 다양한 미술 체험을 하는 것 같았다. 시간대별로 접수가 마감되니 체험하고 싶으면 미리 예약해야 할 듯하다.
어차피 우리 솔이는 아직 미술에 그리 관심이 많지 않고 집중시간도 길지 않아서 여긴 조금 더 크면 이용하기로 ㅎㅎ



동화가 주제이다 보니 여러가지 전래 동화들 속에 나오는 재미난 요소들이 배치되어 있다.

요렇게 콩쥐팥쥐의 두꺼비가 독을 막고 있기도 하고,


흥부와 놀부 속 박도 있어서 우리 솔이 금은보화에 눈이 똭!!! ㅋㅋㅋ


갈라보자~~갈라보자~~ ㅎㅎ



선녀와 나무꾼 다리 건너는 곳인데 선녀 좀 해보려 했더니 누나들이 이건 여자가 하는거라고 굳이 굳이 참견을 해서 실패 ㅡㅡ^



도깨비 숲을 지키는 아기 도깨비 배꼽을 눌러서 소리도 들어보고 ㅋㅋㅋ



마지막 전시관은 다문화 체험!
다양한 나라와 여러가지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요기선 갑자기 어린이집 단체가 와서 많이 둘러보지 못했음 ㅜㅜ



점심시간과 낮잠 시간에 맞물려서 좀 빠듯하게 돌아봤는데 담번에 여유롭게 한번 더 돌아보면서 구경하면 좋을 듯 싶다.
일단 실내라서 부담없음 ㅋㅋㅋ

용인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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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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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쪼꼬


 

결혼하면서 가전제품이랑 그릇 구입하면서 여기저기서 받은 플라스틱 물병으로 4년을 버텼다.

 

솔이 태어나고 보리차 끓여서 담는 솔이 전용 물병은 트라이탄 소재의 물병으로 구입했었는데

 

한참을 쓰다보니 그것도 밑 바닥 부분이 좀 찝찝한 얼룩 같은게 남아버렸다.

 

그래서 이번에 이사하고 냉장고 정리하면서 과감히 물병을 싹 교체하기로 결정!

 

강화유리 물병이나 내열유리 물병을 알아봤는데 나같은 경우는 끓인 물을 바로 담지 않고

꼭 식혀서 담기 때문에 굳이 내열유리 물병이 아니어도 상관없었다.

 

한참을 검색하다가 결정한 것은 바로 실리쿡 유리물병!!

 

뚜껑을 열지 않고 물을 따를 수 있는 신개념 유리물병으로 360도 어느 방향에서나 물을 따를 수 있어 편리하다.

 

택배는 주문하자마자 2일도 채 안되어서 엄청 빠르게 도착! ㅎㅎ

용량도 1000ml라서 우리 주전자 한 통 꽉 차게 끓이면

5병 정도에 딱 맞는것 같다.

4병 샀는데 솔이꺼까지 2병 더 주문할 예정 ㅎㅎ

주의사항에도 나와있듯이

실리쿡 유리물병은 강화유리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뜨거운 물에 넣는 열탕소독을 하거나

끓는 물을 넣어서는 당연히 안되며,

냉동실에 보관도 당연히 안된다!!

꼭 주의사항 안읽어보고 컴플레인 거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ㅎㅎ

소독이 안되기 때문에 일반 중성세제로 깨끗하게 닦아주었고

혹시 몰라서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이용해서

살살 닦아주고 헹궈주었다~

 

보리차를 끓여서 담아놓은 떼샷~!

아 이쁘다 ㅋㅋ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

실리쿡 유리물병의 핵심 포인트는 바로 요 뚜껑!!

뚜껑을 열지 않고 그냥 기울이면 물이 나와요~~~

물이 나올 때 뚜껑에 달린 마개가 기울어지면서 나오는 방식이라

너무 급하게 기울이면 물이 콸콸~ 쏟아질 수 있으니

살살 요령껏 조절해서 따라야 한다.

익숙해지면 별 상관없을 듯 ㅎㅎ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선택한

실리쿡 유리물병!!

조금 무겁기 때문에 손이 미끄러질 염려가 있따는 점 빼고는

아직까지는 만족스럽다.

미끄러져서 놓치면 안되니까

홀더를 하나씩 만들어서 껴줄까 생각중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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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쪼꼬


 

작은 집에서 큰 집으로 이사를 하면 가구가 다 작기 때문에 구석구석 빈 공간이 많이 생긴다.

 

우리집은 이사온 후로 거실 벽이 너무 휑~~해서 마치 꼭 도둑맞은 집(?) 같아 보였다 ㅋㅋ

 

깔끔함을 추구(?)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썰렁한 건 보기 싫기에 거실에 예쁜 화분 하나를 들여놓기로 했다.

 

선인장도 죽이는 나지만....이번에는 좀 비싼 화분을 들여서 잘 길러보리라 다짐하며 ㅋㅋ

 

일단 화분은 대형화분으로 정하고 어떤 식물을 놓을까 고민하다가 아기도 있고 거실에 있는 티비로부터의 전자파를 차단하자는 큰 뜻(?)으로 ㅋㅋ

 

스투키 화분을 사기로 결정했다. 결정하고 나서도 인터넷을 뒤지느라 시간을 엄청 썼다는..

 

아무래도 가격대도 높고 잘 키워보고자 하는 맘이라 직접 가서 보고 사기로 결정하고 양재동 화훼 시장으로 고고~~~

 

양재동 꽃시장은 지나가보기는 했으나 직접 들어가 본 것은 첨이다..

 

일요일은 가동과 나동 중 격주로 둘 중 한 곳만 연다고 한다. 우리가 간 날은 가동만 영업하는 날이었는데 굳이 둘 다 열지 않아도 충분히 둘러보고 살 수 있었다.

 

역시 대세라서 그런지 들어가자마자 스투키 화분이 반겨준다~ 안뇽?^^

 

요렇게 아직 애기인 스투키 화분이 단돈 1만원!!

 

양재동 at센터 화훼시장에는 큰 대형식물들이 참 많다.

꼭 사지 않아도 마치 식물원에 온 것 마냥 구경하기 좋음~

 

우리 아드님은 엄마 이게 무슨 나무에요? 라는 표정 ㅋㅋ

이거 정말 살거에요? ㅋㅋ

 

안이 덥고 습하다보니 애기들은 조금 답답해서 지칠 수도 있겠다.

솔이도 계속 밖으로 나가자고 졸라서 결국 왔다갔다 몇 번을 들락날락

했는지 모른다 ㅎㅎ

 

스투키만 보려고 갔는데 보다보니 다른 화분들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키우지도 못할 거면서.......ㅡㅡ^

요런 작은 소나무도 이뻐뵈고~~

선인장은 한번 죽여봤으니 됐고.....ㅡㅡ;;

 

요번에 구경갔을 때 가장 이뻐서 눈에 자꾸 들어온 꽃은

수국!!!!

수국이 제철은 아닌데 너무너무 이쁘다~

한다발 사고 싶은데 화병이 없어....

화병을 주문해야겠...^^;;

 

 

가동에서 나와서 나동을 지나오면 자재상가가 있다.

요기에는 씨앗이나 화분 등 조경을 위한 부자재들이 많이 있다.

우리는 화분 구경하러 간건데 역시 대세는 시멘트 화분!

굳이 찾지 않아도 걍 앞에 깔려있음.......

너무 많으니 감흥이 그닥........

 

자재상가 앞에도 작게 꽃 화분들도 놓여있고~

화단이 있어서 모종단위로 사가는 사람도 많다~

 

열심히 둘러보다가 우리가 고른 스투키는 뿌리가 붙어있는 스투키!

오동통한 스투키도 있고 뿌리가 붙어있지 않은 스투키도 있는데

내 눈에는 좀 얄쌍하고 뿌리가 붙어있는 애가 이뻤다~

구입은 스투키와 화분, 화분받침 포함해서 10만원,

그리고 배송비 1만원이다.

 

원래는 바로 배송이 가능한데 여차저차의 이유로 2일 뒤에 받았다.

 

드디어 우리집의 새로운 가족 스투키님~~~!!!

환영합니다!!! 짝짝짝 ^^

 

우리가 양재동 꽃시장에서 골랐던 모습 그대~~로 배송된다.

돌멩이랑 이쁜 팻말까지 싹 다 고대~~로 ㅎㅎ

 

아~~뭔가 트렌디해진 느낌이야 ㅋㅋㅋ

팻말에 써있는 스투키 글자도 이뻐보임..

 

남들 다 하는 인스타 인증샷 좀 찍어보려 필터링했는데 찍은게 주인공이 스투키가 아니라

포니사이클 동키가 된 것 같은.....^^;;;

 

어쨌든 우리집에 와서 천년만년 살자꾸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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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쪼꼬


신혼 살림으로 구입한 LG 통돌이 세탁기를 사용한 지도 벌써 4년이나 됐다.

 

근데 아무리 세탁조 청소를 열심히 해도 언젠가부터 먼지가 빨래감에 뭍어나와서

빨래를 한건지 만건지 아니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한 정도가 되어버렸다..ㅡㅡ^

 

세탁기 통돌이 청소를 알아보던 중에....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LG 통돌이 세탁기 모델이 불만제로에 나왔던 바로 그!!!! 문제의 세탁기라는 걸 알게 됐다....끙...

 

먼지 거름망이 없어서 그런거였다는 아주 단순하고도 치명적인 결함......

교체 대상이 된 모델은 바로 요것! T2526S0Z

 

바로 LG 서비스 센터에 상담신청으로 접수하고 나니 지금 엄청나게 접수가 밀려있어서 세탁 통이 재고가 없단다..ㅡㅡ;;; 2주나 기다려야 한다고....

 

어쨌거나 바꿔야 하니까 기다리겠다고 하고 접수 완료.

 

1주일 정도 됐을때쯤 다행히도 통 교체하러 오신단다~~!! 야호 ㅎㅎ

 

새로 가지고 오신 통~~! 반짝 반짝 빛나는구낭 ㅎㅎ

 

새로 교체받을 통에는 양 옆쪽에 먼지거름필터가 두 개나 장착되어 있다.

 

원래 달려있던 통보다 교체받은 통이 더 크고 높아서 위쪽에 있는 회전덮개(?)도

같이 새걸로 교체받았다~

난 저 윗부분에 먼지 낀게 젤 꼴뵈기 싫었는데 매번 닦아도 똑같더니

정말 다행 ㅎㅎㅎ

 

세탁기 통 교체로 새로운 세탁기가 된 것 마냥 개운함~~~

LG 통돌이 세탁기 교체하고 나면 세탁조 청소 기능을 이용해서

한번 싸~~~악 청소해주자 ㅎㅎ

 

 

밤늦게 방문해서 더운 날씨에 고생해주신 LG 기사님들도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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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쪼꼬


 

광파오븐 레시피 - LG 광파오븐을 이용해서 간단하고 쉽게 웨지 감자 만들기!

 

결혼하면서 혼수로 준비해온 LG 광파오븐!!

그냥 전자렌지 살까 하다가 광파오븐을 활용한 레시피가 무궁무진하다는 걸 알고나서 살 수 밖에 없었다 ㅋㅋ

 

그동안 광파오븐으로 삼겹살 말이도 해보고 군고구마도 해봤지만 문득 웨지감자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ㅋㅋ

 

그래서 남푠님을 위해 준비해 본 LG 광파오븐을 이용한 웨지감자!!! 초간단 레시피를 공개한다 ㅋㅋ

 

준비 : 감자 2개, 올리브오일 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

 

1. 먼저 깨끗이 세척한 감자를 반달모양으로 (웨지모양으로) 예쁘게 잘라준 후, 물에 잠깐 담궈서 전분기를 빼준다.

 

 

2. 중간 과정샷은 못찍었으나, 감자를 한번 삶아준다. 감자가 워낙 속까지 잘 안익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오븐을 이용해서 구웠을 때 좀 더 골고루 빨리 바삭하게 익힐 수 있다. 

 

3. LG 광파오븐을 이용해서 220도로 예열 후, 약 20분간 수동 오븐모드로 구워준다.

 

 

4. 약 10분 정도 지났을 때쯤 광파오븐 문을 잠깐 열어서 감자를 반대편으로 뒤집어주면 더 좋다.

광파오븐을 쓰다보니 음식이 골고루 열이 가해지지 않을 때가 있어서 군고구마나 삼겹살구이가 타는 부분도 있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음식의 조리 상태를 확인해보고 반대편으로 뒤집어주는게 훨씬 좋은 듯 하다.

 

 

노릇노릇하게 익어가는 고소한 웨지감자~~ 두근두근!!!  하트3

 

 

짜잔~~~!!! LG 광파오븐을 이용해서 껍질은 바삭하게 잘 익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진 웨지감자 성공!!!

시간이 좀 걸렸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초간단 야식이나 맥주 안주로 만들어먹기 안성맞춤이다!

오케이2

 

 

LG 광파오븐으로 만든 웨지감자와 새우와 홍고추를 곁들인 알리오올리오 스파게티로 저녁 성공~~!!참잘했어요 

 

알리오올리오 스파게티 레시피는 다음 포스트에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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