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기 전부터 준비물 참 많이도 질렀다~

그 중 가장 많이 산게 바로 아이 준비물 ㅋㅋㅋ

 

그 1편으로 비행기 기내에서 필요한 필수품 준비하기다.

 

아이와 함께 외출을 하다보면 부득이하게 휴대폰 동영상을 보여주게 될 수 밖에 없는데

해외여행을 준비하다보니 아무래도 기내에서 시간을 버틸만한 건 동영상이 가장 최고....ㅡㅡ;

 

그렇지만 기내에서 모든 아이들이 전부 다 동영상을 틀어놓고 본다면 그 소음이 다른 승객에게 고스란히 피해를 준다...물론 기내 뿐만 아니라 공공장소도 그렇다. 기내는 폐쇄된 공간이라 더욱 그 스트레스가 커지는 것일 뿐...

 

기내에서 동영상을 아예 안보여줄 자신은 없으니 보여줘야한다면 반드시 헤드폰을 준비하자!

 

아이를 위해 준비된 헤드폰이 있었으니 바로 청력 보호 헤드폰이다.

 

초록창에 청력보호 헤드폰이라고 검색하면 꽤 다양한 제품들이 나온다.

그 중 내가 구입한 것은 온앤오프 어린이전용 청력보호 헤드폰이다. 일명 버디폰.

 

 

 

온앤오프 어린이전용 청력보호 헤드폰도 종류가 여러가지이다.

이 중에서 익스플로러 폴더블로 구입했다.

(내가 구입할 당시에는 인플라이트(in Flight) 모델은 없었는데 새로 나왔나보다...ㅠㅠ)

 

 

 

익스플로러 폴더블 모델은 최대 85데시벨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청력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아마도 인플라이트 모델은 기내의 소음을 고려해서 최대 94 데시벨까지 지원하는 듯 하다.

 

어쨌든...맨날 비행기를 타고 다닐 것도 아니고 비행기를 탄다 하더라도 굳이 잘 들리지 않아도 아이들은 잘 보기 때문에 85 데시벨 지원만으로도 충분할 듯..(나름 합리화 중 ㅋㅋ)

 

 

온앤오프 익스플로러 폴더블 모델은 이름처럼 휴대가 가능한 접이식 헤드폰이다.

재미있는 점은 아이들이 직접 꾸밀 수 있도록 스티커가 들어있다는 것!

 

스티커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질릴 때쯤 한번씩 바꿔주는 재미도 쏠쏠할 듯 하다 ㅎㅎㅎ

 

 

 

요기서부터는 직접 받은 실물 ㅋㅋ

남자애라 역시 색상은 블루!!! (핑크가 이쁘던데....ㅠㅠ)

 

구성품은 단촐하다~ 뭐 많이도 필요없지 ㅋ

간단한 설명서, 꾸미기용 스티커, 직접 색칠이 가능한 무지 스티커, 휴대용 파우치,

그리고 헤드폰 ㅎㅎ

 

 

 

꾸미기용 스티커는 총 5가지 정도 디자인이 있으니

아이들이 질려하거나 너덜거릴 때쯤 한번씩 바꿔주면 좋을 것 같다 ㅎㅎ

 

길이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들 성장에 따라 맞춰줄 수 있고,

쿠션이 푹신해서 착용 시 아프거나 답답하지 않다.

직접 착용해봤음 ㅎㅎ

그리고 가장 중요한 소리 크기!!

조용한 집에서 테스트 해본거라 85 데시벨이 그리 작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소음이 큰 실외 환경에서 테스트 해봐야겠지만

기내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한 볼륨인 듯 하다.

실제 사용해보고 다시 쓰기로 ㅎㅎ

 

마지막은,

본인 택배가 오면 마냥 신나는 4살 아드님~쁘이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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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트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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